
작업 개요
선부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 분리 |
| 업체 필요 | 창틀 해체·개구부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3~5시간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선부1동은(는) 인구 18,790명·7,677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075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해체 순서
창호 해체 작업은 일반적으로 내부 손잡이와 경첩을 먼저 분해하고, 창짝을 들어 올리거나 당겨 분리합니다. 그다음 틀 주변의 마감재(실리콘, 몰딩)를 제거한 후 앵커볼트를 풀고 프레임을 벽체에서 분리합니다. 바닥이 깔려 있는 경우 추가 해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 분리나 창짝 분리는 직접 할 수 있지만, 프레임 해체는 전문 기술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특히 외벽과 접한 창호는 단열 문제나 기밀 유지가 중요하므로 경험이 없는 경우 누수나 단열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은 외관 변경으로 간주되어 관리소 동의가 필요합니다.
필요 공구는 전동 드라이버, 렌치, 실리콘 제거기, 안전 장갑, 보안경 등입니다. 전동 공구를 사용하면 편리하지만 작업 속도 제어에 주의해야 합니다. 흔한 실수로는 프레임 분리 시 나사산을 망가뜨리거나 앵커 잔여물이 벽에 남아 후속 작업이 어려워지는 경우입니다.
폐기물은 알루미늄, 유리, 고무, 나무 등 성분별로 분류해야 합니다. 유리는 건설폐기물로 지정된 장소에 반납해야 하며, 일반 쓰레기와 혼합 금지입니다. 배출 시 수수료는 무게와 부피에 따라 다르고, 사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도 되는 것
- 창짝 분리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창틀 해체
- 개구부 마감
필요한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많이 묻는 것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창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창틀 해체·개구부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3~5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